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3 오후 04:00: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북 대남 오물 풍선 살포에 따른 경북도 상시대응 체계 가동!
이철우 도지사, 도민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신속대응 지시
경북도 민방위경보통제소 및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경북도, 대구경북정보센터 및 합동조사팀과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2024년 06월 03일(월) 13:4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2일 도내에 발생한 북한 대남 오물 풍선 살포와 관련해 도민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신속 대응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북한 대남 오물 풍선 살포에 따른 도민 보호를 위해 민방위경보통제소 및 재난안전상황실 등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군·경·소방과 실시간 정보를 교환하고 대구경북정보센터 및 합동조사팀과도 협력을 통해 대응 태세 강화와 상황전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북한의 도발 형태는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탄도 미사일 발사 등과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풍선에 오물을 실어 남쪽으로 보냈고 전국적으로 860여 개가 식별되었으며 경북도에서도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도내 11개소에서 발견됐다.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도민 안전을 위해 북한 대남 오물풍선 관련 주의사항 및 발견 시 신고 요령 등을 문자메세지로 발송했으며 대구․경북정보센터 및 합동조사팀과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신고 접수 후 즉각 EOD(폭발물 처리반)및 화생방 대대 요원 등이 출동하도록 조치해 안전하게 거둬가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최근 북한 도발이 다양화된 가운데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에 대해 주의를 당부드리며, 혹시 미확인 이상 물체를 발견하면 절대 접근하지 말고 군부대(1338)나 경찰(112)에 신고를 부탁드린다”면서, “경북도는 상시비상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뿐만 아니라 국가 안보위기 상황에서도 도민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최신뉴스
 
국립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구미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구미팜·로컬푸드직매장 등 온·오
구미시, 농기계 임대서비스 편의
선산읍 불유사, 미등록경로당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낙동강
광평중학교, ‘정오의 피아노’
구미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지도
양포초등학교, 학부모 연수 개최
8천 군민 함께 뛰고 웃었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