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대구·경북·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
FTA통상진흥센터, 산업통상자원부, 대구본부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KOTRA 등 관계자 대상
2024년 10월 28일(월) 16:1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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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FTA통상진흥센터는 대구FTA통상진흥센터,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와 공동으로 10월 25일 경주 더 케이 호텔에서 ‘2024년 4분기 대구경북지역 통상진흥기관협의회’와 ‘대구경북 수출기업 대상 통상이슈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4분기 협의회에서는 FTA통상진흥센터, 산업통상자원부, 대구본부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KOTRA 등 주요 수출 지원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2024년 협의회 추진 성과 및 협업 사례를 공유했다. 또, 상·하반기 기업에서 접수한 애로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와 기관 담당자간의 수출지원 및 협의회 관련 의견도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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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다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안내(대외경제정책연구원 박지현 선임연구원), △EU 공급망실사 지침 및 대응 안내(SDGs-ESG연구센터&신경주대학교 이창언 교수), △덤핑/지재권침해 피해기업 대응방안(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송수진 사무관), △미·중 무역전쟁, 미국의 대선 결과에 따른 우리나라의 대응(무꿈사 정재환 관세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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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FTA센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기업 담당자들이 통상 관련 이슈와 대응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협의회에서는 여러 수출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어 2025년에는 수출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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