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회장 김수겸, 부녀회장 최옥주)는 지난 20일 소외 계층을 위한 ‘2024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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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장철을 맞이해 담근 김치 100포기를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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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주 부녀회장은 "추운 연말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은 만큼 이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에 온정과 희망을 나눠주신 부항면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마을회가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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