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에서는 ‘김천! 스마트물류가 답이다’ 물류전문가 초청 릴레이 42차 특강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문가 초청 특강에서 손병석 킨스미디어 부사장은 제조 및 유통 등의 다양한 산업과 융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국내외 물류센터의 최신 트랜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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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부사장은 “물류는 산업의 경쟁력을 창출하는 핵심 인프라로 김천지역의 농·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 융합형 물류인프라 개발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경북 U-City 프로젝트 성공과 번영을 기원하는 이은직 총장은 “경북보건대학교는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스마트물류 실무교육으로 물류기업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입학이 취업 및 자격증과 연결되는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는 남부권 물류거점도시로 선정된 김천시 특화분야인 ‘물류’ 협력학과로서, 경북보건대는 김천시, 김천상공회의소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화 분야로 ‘물류 산업’이 지정되었다. 2022년 6월 교육부 주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 5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4차 산업혁명시대 ICT 물류융합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스마트물류과'는 현재, 2025학년도 전문학사학위 신입생 30명과 심화과정(학사학위) 10명을 모집하고 있다.
또, 개교 68주년의 경북보건대학교는 쿠팡풀필먼트, SK쉴더스, 경북TP, 주식회사 부릉 등 21개 협력기업(24년 11월 기준)과 제휴한 미래 개척 실용 중심대학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물류과는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산업 현장중심대학으로 주목받고 있고 학과 교육과정에는 산업체인사 초청특강 등 기업 실무중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입학과 취업이 연결되는 원스탑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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