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으로 더 좋은 구미, ‘지역사회 복지증진’ 한 해의 성과 공유
우수사례집 제작, 사례 발표 등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2024년 12월 20일(금) 09:57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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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순단)는 지난 19일 제이컨벤션웨딩홀에서 동문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회장 이·취임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 구미시 장학재단 장학기금 기탁(100만원), 이·취임식, 인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기수별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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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연 신임 총동문회장은 “구미시여성대학 동문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음에 큰 자긍심을 가지며,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진정한 여성 리더로서의 동문회 발전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구미 지역 활력을 주도하고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여성대학 총동문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성대학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하여 구미시의 새로운 희망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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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여성대학 총동문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구미시여성대학 수료자들로 구성된 단체다. 1985년 개설된 구미시여성대학은 현재까지 총 53기 4,93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매년 장학기금 기탁,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구미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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