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이슈&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세계는 지금 이런 인재를 원한다
 맥킨지, 부즈알렌 등에서 컨설턴트로 활약한 인재 전문가 조세미가 전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
2005년 12월 19일(월) 04:2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오늘날 한국의 젊은 인재들이 어떻게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자신의 분야에서 핵심인재로 우뚝 설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외국에서 받은 학위와 높은 토익 점수가 글로벌 인재의 필요충분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풍조를 반박하고, 이외에도 창의력 부족과, 지나친 겸손, 비관주의 등 세계 무대에서 한국인재들의 성장을 가로막는 한계점에 문제를 제기한다.
 그렇다면 초일류 기업에서 활약하는 핵심인재들은 무엇이 다른가. 절대적 기준에서 언제나 ‘최고’를 추구하는 그들에게 가장 먼저 요구되는 것은, 독립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 그리고 논리적 사고력이다.
 또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벌 무대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다양성에 대한 유연한 태도, 전문성, 그리고 일과 삶에 대한 균형감각을 빼놓을 수 없다.
 이처럼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을 갖추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들을 명료하게 제시한다.

■지은이 소개
 조세미 -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USC에서 조직경영·전략을 전공으로 MBA를 마쳤다.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부즈 알렌&해밀턴에서 시작한 글로벌 프로페셔널로서의 커리어는 맥킨지, 하이드릭&스트러글스로 이어졌다.
 그 과정에서 아시아와 북미, 유럽의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인재전략 컨설팅을 담당하면서 세계적 기업들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에 대한 남다른 노하우와 전략을 갖추어왔다.
 현재는 한국의 주요 기업 및 전 세계 선두 기업들을 대상으로, 임원급 이상 핵심 인재들의 리더십 계발 및 기업 내 다양성과 문화에 관한 코칭을 펼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