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작가 10명 참여 작가 강연
초등, 성인 대상 재능 기부 강연·작가와의 만남·사인회 진행
2025년 04월 08일(화) 15:3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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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작은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26일 오후 2시 ‘창비글쟁이 작가 강연’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창비 좋은어린이책 수상작가들의 모임인 창비글쟁이에서 창비출판사의 후원을 받아 매년 봄, 가을 전국 각 지역의 다양한 기관을 방문해 강연비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 강연을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번 창비글쟁이 작가강연은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되며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김원아 작가, ‘축구왕 이채연’ 유우석 작가, ‘한 달 전 동물병원’ 이가을 작가가 참여한다. 초등 저학년, 고학년, 성인을 대상으로 총 3개 강연과 질의응답, 저자 사인회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전성현 작가, 오주영 작가, 임수현 작가, 김미애 작가, 정제광 작가, 진형민 작가, 안미란 작가가 동행작가로 작가와의 만남·사인회에 함께 참여한다.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이나 링크를 참조하여 14일 오전10시부터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재능 있는 유명 작가진들과 함께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창비글쟁이 작가강연을 통해 문학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귀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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