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보건대학교와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주변 및 체육시설 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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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와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8일 양 기관이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주변 및 체육시설 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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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 재학생 및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등 총 40명이 참여해 사회 참여의 주체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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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설관리공단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실천하려는 취지”라고 전했으며,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김천시시설관리공단과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환경개선 사업 등 지역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관·학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개교 69주년의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계열/스마트물류학과는 쿠팡풀필먼트, SK쉴더스 등 24개 협력기업(25년 3월 기준)과 제휴한 미래 개척 실용 중심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학과 교육과정에는 산업체인사 초청특강 등 기업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입학과 취업 및 자격증이 연결되는 원스탑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2026학년도에는 전문학사학위 신입생 30명과 심화과정(학사학위) 10명 및 외국인반(전문학사학위) 10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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