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호상 총장 등 대학 구성원, 캠페인 홍보 참여
대학 대동제 행사와 연계, 시민·구성원에 전입 혜택 등 홍보
2025년 05월 20일(화) 15:5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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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구성원들이 ‘구미애(愛) 주소갖기’ 운동 참여 및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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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구미시 전입을 장려하는 한편, 구미시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인식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대학 대동제 행사와 연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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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진행된 캠페인에는 곽호상 총장과 보직자, 교직원 및 학생 등이 참여해 유동인구가 많은 생활관부터 도서관을 거쳐 대동제 메인 장소이자 홍보부스가 마련된 잔디광장에 이르는 약 500m 거리를 이동하며 구미愛 주소갖기 운동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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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愛 주소갖기 리플릿 제공 등을 통해 구미시 전입 혜택 등을 적극 알리며, 대동제 행사로 캠퍼스를 방문한 시민, 구성원 등에게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愛주소갖기 캠페인은 구미시에 실제 거주하면서도 타 지역에 주소를 둔 대상자에게 전입을 독려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구미시는 △전입 고등학생 및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급 △전입세대 구미농산물 지원 △공영주차장 1년 무료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50% 할인 쿠폰(1회) △구미영상미디어센터 무료 이용(1년)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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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상 총장은 “지역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지역 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는 것부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국립금오공대는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이 당면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해결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금오공대는 앞서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등의 지역 홍보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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