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구미 피닉스 축구클럽에 2대 0 승리
박영희 회장 “선수들 열정에 감사, 적극적인 지원 약속”
2025년 06월 02일(월) 11:4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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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임오태풍 축구클럽(회장 박영희)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2일간 영천시 단포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동호인 화합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해 구미시 축구 위상을 더 높였다.
이번 축구대회는 영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구미임오태풍 축구클럽은 예선 1경기에서 포항스타상록 축구클럽에 3대 0, 2경기에서 포항 유나이티드 축구클럽을 2대 0으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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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전에서는 영천 워너 유나이티드 축구클럽과 격돌, 2대 0으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은 구미 피닉스 축구클럽과 접전을 펼친 끝에 2대 0으로 승리,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구미임오태풍 축구클럽은 전 경기 동안 한 점도 실점하지 않는 탄탄한 수비력을 발휘한 것은 물론, 공격력 또한 타 팀이 두려워할 정도로 막강함을 뽐내기도 했다.
↑↑ 박영희 구미임오태풍 축구클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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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임오태풍 축구클럽 회장인 박영희 회장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준 선수들의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구미임오태풍 축구클럽이 더욱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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