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 2025 경상북도 인구 감소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 특례보증 시행
인구 감소 지역 소멸 대응과 정착 및 정주 여건 개선 차원
김중권 이사장 "취약계층 자립기반 마련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시행"
2025년 06월 23일(월) 14:0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이 지역 내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 대응과 인구 감소 지역으로의 정착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5 경상북도 인구 감소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본 특례보증의 지원 규모는 400억원이며 보증대상은 경북도 내 사업장이 소재한 소상공인이다. 또, 인구감소지역 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 및 청년 소상공인과 도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대표자가 다문화가족인 경우는 한도를 우대 지원한다.
융자한도는 본건 5천만원 이내이며 ‘2025 경북 버팀금융’ 프로그램과 연계시 최초 1년 연 3%, 2년째 연 2%의 이자를 지원받아 저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자금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보증드림 앱에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대면 접수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예약 후 재단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AI콜센터(1588-7679)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권 이사장은 “지속적인 인구 유출로 인한 지방소멸문제가 심각하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미래를 지탱할 소상공인과 청년, 다문화가족 등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