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방행정혁신의 성공적 확산, 실천을 위해 전국 25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혁신수준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아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대통령상 수상 및 15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이번 지방행정혁신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지방행정의 혁신역량부문, 혁신과제부문, 혁신체감도부문(3개부문, 5개평가분야, 18개 평가항목, 44∼46개 중점평가내용)에 대한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
행자부는 이번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행정혁신평가단(단장 오연천 서울대 교수 등 총 284명)을 구성, 서면평가 및 현지 확인평가, 평가결과에 대한 교차검증 등을 실시했다.
구미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정 먼저 혁신정책담당관실을 신설하고 전담조직의 보강과 함께 지방행정혁신협의회 등 관련체계를 구축하고 전직원에 대한 맞춤형혁신교육, 혁신공유방 운영, 지방행정혁신경진대회 개최 등 혁신마인드 확산과 혁신기반 및 실행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왔다.
구미시는 이같은 노력 결과 지난 9월에 행정혁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혁신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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