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영석)은 국내 및 해외에서 추진 중인 새마을사업의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새마을정신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새마을재단 국내·외 새마을사업 사진전’을 개최한다.
ⓒ 경북중부신문
이번 사진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 3층 특별전시실에서 열린다. 재단은 국내외 현장에서 추진되고 있는 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사진 자료를 전시하여, 도민들이 새마을사업의 성과와 현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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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는 국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와 함께 해외 시범마을 조성, 주민역량 강화, 생활환경 개선, 소득증대 사업 등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추진된 다양한 사업 현장 사진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지닌 공동체 가치와 국제개발 협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도민들에게 자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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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진전은 단순한 사진 전시에 그치지 않고 재단이 국내·외에서 추진해 온 새마을사업의 발자취와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또, 사진전에서 활용된 주요 산출물은 향후 재단의 대외홍보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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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진전은 국내·외 곳곳에서 실천되고 있는 새마을사업의 생생한 현장과 성과를 도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변화와 희망의 이야기를 통해 새마을정신의 가치가 다시 한 번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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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새마을재단은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여 대한민국의 유산(K-Legacy)이자 지구촌의 자랑(G-Glory)인 새마을운동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확산되는 새마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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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마을재단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새마을사업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한편, 경상북도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지닌 상징성과 국제적 역할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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