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민복지회관 꿈나무교실 개강식이 지난 5일 열렸다.
구미시 관내 초등학생 및 가족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꿈나무교실 개강식에 앞서 이희숙 외 11명의 학부모들로 구성된 동화구연 동아리써클이 “코끼리 코는 왜 길까”라는 어린이 인형극을 공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초롱반, 꿈나무반으로 구성된 꿈나무교실은 저학년 놀이학습중심의 동화구연, 일기쓰기, 요리, 다도, 전래동요, 색종이나라, 풍선공예와 고학년 체험학습중심의 명심보감 NIE교실, 웰빙체조, 예절, 찰흙작품공예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과목으로 운영된다. 시민복지회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꿈나무교실은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습태도 개발과 인격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또래집단간의 유대감 조성 및 창의력 개발 등의 효과로 인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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