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05년도 지방행정혁신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평가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인인 "지방행정혁신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결과에 대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혁신전담 조직인 ‘혁신추진본부’를 구성하고, 중기행정혁신 추진계획의 수립, 전 직원에 대한 참여식 혁신교육 실시, 혁신활동에 대한 다양한 공유활동을 전개해 오는 등 역신역량 부문 7개 전과제에서 타 자치단체보다 월등하게 높은 점수를 받았을 뿐 아니라 혁신과제 부문에서도 그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민원·제도의 개선, 정보공개, 정책홍보, 주민참여의 활성화, 조직의 유연성 제고, 효율적인 성과관리 등이 높게 평가된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다.
이의근 도지사는 “이번 성과는 그 동안 도정의 최역점을 행정혁신에 두고 타 자치단체보다 한발 앞서 정책혁신, 사고혁신, 행태혁신 등 3대 혁신전략을 제시하고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실천해 온 결과”라고 말하고 금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행정혁신 추진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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