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은 오는 13일까지 2006학년도 1차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학과는 11계열 32개 전공 9개 학과에 529명(주간 252명, 야간 277명)을 모집하며 합격자 발표는 이달 18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 계열별로는 정보통신계열, 컴퓨터정보미디어계열, 메카트로닉스계열, 특수기계계열, 외국어계열, 창업재테크계열, 조형디자인계열, 복지계열, 호텔조리계열, 사회체육계열, 연예·웨딩이벤트 계열(신설예정), 인터넷산업경영과, 피부미용과, 원예조경과, 음악과, 유아교육과, 치위생과, 간호과(신설예정), 물리치료과(신설예정), 호텔관광과 등 이다.
정상급 선진 차별적 교육시스템을 자랑하는 구미1대학은 산업체와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바탕으로 최근 4년간 전국 158개 대학 중 ‘TOP 10‘의 취업률을 달성하였다. 특히 대내외적으로 심각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98.4%의 취업률을 기록한 구미1대학은 4년 연속 대구·경북지역 취업률 1위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구미1대학은 정부가 인정한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지역중심대학, 중소기업중심대학, 정보화대학 등 꾸준한 노력으로 교육인적자원부, 정보통신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
이밖에 한 학기 9만원의 최첨단 기숙사, 통학버스 무료 운행, 최첨단어학실습실, 전 강의실 냉난방시설완비 등 획기적 후생복지로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구미1대학은 지난 해 8월 노동부,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차세대이동통신 분야의 성장동력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돼 2005학년도부터 3년간 정부로부터 30억, 구미시로부터 3억원 및 기타 기업체의 지원 등을 포함하여 39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와 구미1대학 정보통신계열은 수년간 이동통신분야의 위탁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특성화된 주문식 교육의 중심대학으로 한 발 더 앞서나가게 되었다. 특히 국가 산업의 핵이라 할 수 있는 휴대폰의 제작, 제품의 수리분야에 있어서 전문인력 양성이 이루어지게 됨으로써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는 성과를 얻게 되었다.
■ 입학상담: 구미1대학 입시운영처(054)440-1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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