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및 순례단맞이 캠페인’이 6월 25일 구미시청 본관 앞에서 진행되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가 주관한 이 날 캠페인은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장과 김장호 구미시장, 녹색어머니연합회 신란숙 회장 및 회원,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임직원,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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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순례단은 이번 캠페인에서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를 상징하는 깃발을 제작했고, 교통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구미시를 대표로 김장호 시장이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깃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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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단은 교통교통사고 장애인의 참여를 통해 체감도 높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운전 중 3惡(음주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 근절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19개 지역을 순회하며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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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박우수) 회원들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환경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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