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제수용, 선물용 성수식품등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를 위하여 민간인으로 편성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16일부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기간에는 한과류, 식용유등 성수식품 제조업소 와 재래시장, 버스터미널,국도변 휴게소,다중이용 식품유통 판매업소등을 대상으로 무신고제품 제조·판매행위, 원재료의 적정여부, 허위·과대광고행위, 유통기한 위·변조와 경과제품 판매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단속이 실시된다. 특히 설 명절 제수용품인 한과류, 조기, 밤, 도라지등과 성수식품인 고사리,우엉,토란등에대한 표백제사용, 타르색소 등 유해항목에 대한검사를 실시,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안전한 식품공급에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표어, 포스터 글짓기 대회
어모면 산불조심 촉구위해
어모면(면장 김용섭)은 지난 가을철 산불조심 촉구를 위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표어, 포스터, 글짓기 대회를 실시하여 1월 9일 새해 첫 이장회의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3명의 초등학생에게 상장 수여식을 실시 하였다.
이날 대상에는 어모초등학교 6년 김정현 학생이,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같은 학년 백철상, 백지연 학생이 각각 상장과 부상(농산물 상품권 3만원과 2만원상당)을 수여받았다.
어모면에서는 지난해 11. 25일 관내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남녀지도자, 의용소방대원, 자율방범대원, 공무원과 유급감시원, 주민 등이 총망라하여 3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대대적인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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