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지사 출마 권유에 박시장은 “정중동”
“기지개 펴기위해 오랜 장고 아니냐” 분석
2006년 01월 16일(월) 04:4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연임제한에 걸려 김천시장을 다시 할 수 없는 박팔용 김천시장의 향후 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정작 본인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으나 박시장의 재임기간 동안의 치적이 회자되면서 경북 각 지역에서 도지사 출마를 강력하게 건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시장을 지지하는 지역민들은 탁월한 지도력과 추진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김천시민들은 전국체전 유치, KTX 역사 유치, 혁신도시 유치를 김천의 3대 기적으로 평가하면서 낙후된 김천에 성장동력을 넣어 발전의 토대를 구축했다고 칭송하고 있다.
 여기에다 문화예술회관, 250여개의 공원, 운동장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도시기반 시설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로의 조건도 갖추어 놨다는 평가도 동시에 받고 있다.
 재임 10년동안 이렇게 김천을 변화시킨 지도력을 가진 박시장이 도지사로 출마해 경북도를 김천과 같이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 김천시민들의 바람이다. 이와 관련 현재도 김천시청에는 박시장의 도지사 출마를 권유하는 전화가 수없이 걸려오고 있으며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강한 출마 압력이 진행되고 있기도 하다.
 박시장에 대한 지도력에 대해 후한 평가를 내리는 것은 김천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포항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경북일보는 사설을 통해 “혁신도시 김천 유치는 박팔용 시장의 탁월한 추진력이 뒷받침하고 있다”면서 “옳은 일이라 판단되면 과감히 밀어 붙이는 지도력을 높게 평가하고 박시장과 같은 행정가가 지방자치단체에 희구 된다”고 밝혀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이와 함께 상주지역 신문인 상주시민신문은 발행인 칼럼을 통해 “특정정당의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출마예상자를 경계해야한다”며 “상주발전의 책임을 질 수 있는 ‘제 2의 박팔용’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해 박시장의 치적을 높게 치켜세웠다.
 구미에서도 “여론의 발”이라고 평가되는 택시기사들 사이에서 박팔용 시장을 구미시장으로 모셔야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이같이 경북 지역에서 박시장의 능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으나 박팔용 시장은 이에 대한 언급을 일절 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김천시의회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도지사 출마를 권유했을 때도 즉각적인 답을 회피했던 박시장은 현재까지도 도지사 출마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러나 오랜 침묵은 큰 점프를 위해 잔뜩 움츠리는 모습으로도 해석돼 중대 발표가 곧 나오는것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일부 대학교수들 사이에서 박시장의 경영학을 대학 교과과정으로 채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될 정도로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시장에 대한 도지사 출마 권유도 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어 박시장이 과연 침묵을 깨고 향후 행보에 대해 밝힐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안현근기자 doiji123@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