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농협(조합장 이전광) 제10회 하나로(원로)대학 한마음대회가 지난 8월 26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이승철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 이사 및 감사, 각 기수 회장 및 임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운동회와 화합의 한마당으로 진행,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색소폰 그룹 ‘댄디뮤직’ 공연과 ‘더 두드림’ 난타공연으로 행사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이전광 조합장은 “농협의 사람과 사람의 정으로 만들어지는 곳으로, 조합원들이 구미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셨기에 오늘의 구미농협이 있으며 농협도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더 크게 돌려드려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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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장은 “하나로대학은 단순히 배우는 곳 만이 아니라 좋은 친구 동기를 만나고 서로 안부를 묻고, 함께 웃으며 삶의 활력을 얻는 소중한 곳으로 오늘만큼은 모든 걱정을 내려놓으시고 많이 웃으시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하시면서 마음껏 즐겨 달라.”고 말했다.
또, 이전광 조합장은 “구미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여러분 곁을 든든하게 지켜며 농협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조합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뛰어가겠으며 오늘 한마음대회가 이름 그대로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고, 웃음과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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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팀(1, 3, 5, 7, 9, 11기)과 백팀(2, 4, 6, 8, 10기)으로 나누어 진행된 명랑운동회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어깨들썩 응원전, 파크골프 퍼팅게임, 날아라 고무신 다트, 전략 고리던지기, 일심동체 지구를 굴려라, 트랙 볼 밸런스 등의 경기를 펼치며 회원들간 화합을 다졌다.
한편, 기수별 장기자랑과 참석 내빈 초청 노래, 초청가수 공연(황태자, 이새벽)으로 펼쳐진 화합의 한마당 행사는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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