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주요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내년도 대규모 투자사업 국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담회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정희용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오용만 군의장 및 도의원, 군의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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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칠곡군은 국가 투자사업 27건에 대한 건의와 함께 기타 군정 발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예타통과 건의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 및 개설 ▲국도4호선 중앙교사거리 병목지점 개선 ▲왜관역 노후역사 개축 조기 착수 ▲대경선 예비차량 추가구매 지원 ▲북삼역 진입도로 개선 ▲오평~덕산간(리도204호선) 도로확포장공사 ▲경북 수요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규제자유특구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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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회와 중앙정부, 그리고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오늘 논의된 주요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기 계신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서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용 국회의원은 “칠곡군의 발전을 위해 현안사업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필요한 국비 확보와 국가 계획 반영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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