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Jump-UP 고용서비스’ 미래모빌리티 기업 면접·구직상담·면접비 안내 등 맞춤형 지원
2026년 09월 17일(목) 13:0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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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회장 고병헌)는 지난 9월 16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행복북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해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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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 북구가 주최하고 지역 고용유관기관이 함께 주관한 채용행사로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 등으로 운영됐다. 현장에는 직접참여 20개사, 간접참여 13개사 등 총 33개 구인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의 1:1 현장면접과 이력서 접수, 취업상담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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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는 광역이음프로젝트 ‘중장년 Jump-UP 고용서비스’를 통해 대구·경북 중장년 구직자의 미래모빌리티 전후방 산업 분야 취업을 지원했다. 행사 참여기업 중 미래모빌리티 전후방 기업은 10개사로, 해당 기업 면접자를 대상으로 면접비 지원제도와 사업 참여 절차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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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장 홍보부스에서는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구직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으며 행사 참여자의 편의와 사업 홍보를 위해 커피차도 함께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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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김규섭 상무이사는 “이번 행사는 중장년 구직자가 미래모빌리티 기업을 직접 만나 취업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앞으로도 중장년 Jump-UP 고용서비스를 통해 대구·경북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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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장년내일센터는 행사 종료 후에도 면접 결과 확인, 면접비 신청 지원, 추가 구직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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