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행사, SBS 컬투쇼 공개방송 진행 황치열, 코요태, 청하, B1A4, 온유, 박지현, 흰, 베이비돈크라이, 유나이트
ⓒ 경북중부신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구미지역 LG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LG-HY BCM)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하는 LG드림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2000년 시작돼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다.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열, 황치열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꿈의 무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참여한 402개 팀, 1,203명이 지난 9월 9일 온라인 예선심사를 거쳤으며, 지난 9월 19일 산동읍 물빛공원에서 열린 TOP10 경연을 통해 노래·댄스 부문 각 3개 팀씩 총 6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들은 17일 결선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최종 우승을 향한 열띤 경연을 펼친다.
1부는 청소년 TOP3 결선 경연이, 2부는 SBS 컬투쇼 특별 공개방송과 함께 코요태, 황치열, 청하, B1A4, 온유, 박지현, 흰, 베이비돈크라이, 유나이트 등 최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MC는 김태균과 LG드림페스티벌 출신인 가수 황치열이 함께 맡는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많은 구미 시민분들이 오셔서 청소년들의 도전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