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윤 학장은 “서로 소통하고 반갑게 인사하는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고 싶다.”며 타운홀 미팅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공학관 리모델링과 후문 주차장 개방 등 주요 교육환경 개선 사항을 소개하고, 누리관 무인카페 운영과 휴게공간 조성 등 학생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과 향후 시설 개선 계획을 공유했다.
또, “학생들이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라며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교육환경과 수업의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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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소통간담회에서는 상반기 타운홀 미팅 결과와 후속 조치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하고, 학생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교육환경 개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논의했다. 대학은 이번에 수렴한 의견을 검토해 실현 가능한 사항부터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조치 결과를 학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최재윤 학장은 “대학은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든든한 교두보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교육환경과 학생 서비스를 개선하고, 재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앞으로도 타운홀 미팅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학생들의 목소리를 교육 및 행정에 반영하고, 고객만족도 향상과 학생 중심의 캠퍼스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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