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구미고용센터에서 ‘할로윈 잡파티’ 개최, 구직상담부터 교육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2026년 10월 30일(금) 13:15 [경북중부신문]
마스코트 ‘내비·이음이’ 활용해 지역 고용네트워크 안내 및 구직자 응원
ⓒ 경북중부신문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는 10월 30일 구미고용센터에서 내방 구직자를 대상으로 구미중장년고용지원협력단(G-ONE)과 ‘내비와 이음이가 함께하는 달콤한 할로윈데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구직자들이 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 지역 내 고용지원 인프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현장에서는 ‘할로윈 JOB파티’를 콘셉트로 맞춤형 구직 등록, 일자리 상담, 재취업교육 연계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제공됐다.
ⓒ 경북중부신문
또, 센터는 방문 구직자들에게 마스코트 ‘내비·이음이’ 캐릭터 키링과 소정의 기념품, 할로윈 사탕을 전달하며 구직 의욕을 북돋웠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중장년고용지원협력단(G-ONE)은 구미지역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가 지역 고용네트워크를 통해 고용 전반의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구미 원스톱 네트워크 고용서비스다. 현재 구미고용센터, 중장년내일센터,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구미시취업지원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이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기관별 전문 취업지원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특히, 이날 행사에 적극 활용된 마스코트 ‘내비’와 ‘이음이’는 G-ONE의 핵심 역할과 가치를 시각화해 큰 호응을 얻었다. ‘내일’과 ‘제비’를 결합한 ‘내비’는 중장년과 기업에 필요한 고용서비스를 길잡이처럼 안내하는 역할을, ‘이음이’는 지역 취업지원기관과 구직자, 기업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자 역할을 상징한다.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는 “마스코트를 통해 G-ONE의 ‘안내’와 ‘연결’ 기능을 지역민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상담과 교육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서비스 문턱을 낮추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중장년 구직자와 지역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든든한 고용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