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억울한 죽음
 내연의 처를 둔 40대 남성이 무고한 4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2006년 01월 31일(화) 03:32 [경북중부신문]
 
 아내까지 두고 가정을 꾸리고 있는 40대 남성은 같은 나이대의 여성을 내연의 처로 두고 불륜을 저질러 왔다. 그러나 내연의 처가 ‘ 그만 만나자’는 한마디에 피해의식을 느낀 40대 남은 내연의 처가 살고 있던 집을 찾아가 새롭게 이사를 온 주부 1명과 내연의 처가 살고 있다는 집으로 찾아가 처의 여동생과 2명의 여아를 살해하고, 자신은 음독 자살했다. 그 장소에 내연의 처는 없었지만, 결국 그 여인은 4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윤리적 공범이 되었다.
 일부 유부남과 유부녀들의 타락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이들 사이에선 애인이 없으면 바보 취급을 당한다. 이러한 여론이 회자되고 있다보니, 사회전반적으로 가정을 둔 주부나 남편 모두 열이면 열 모두 애인을 두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긴 하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애인을 두는 추세는 늘어나는 것이 확실한 듯 싶다.
 불륜을 저지르면서 부도덕과 비윤리를 한몸에 숨기고 살아가는 인간들이 어떻게 건전한 가정을 꾸릴 수 있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울 수 있겠는가.
 무고한 생명을 죽음으로 몰아간 내연의 남녀는 결국 살인자라는 공범의 범주를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가정을 버리고 불륜을 저지르는 작자들의 명단을 공개하는 법을 만들어 건전사회, 건전가정의 풍토를 만드는 방도는 없을 까.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